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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즐거운 가족여햄
이름
김정아
작성일
2019-11-06


가족여행

 

아침 일찍 예환아, 혜원아 부모님이 우리를 부르시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김포

국내 공항으로 가서 비행기에 탑승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12시쯤 우리 가족은 짐을 챙겼고, 오후 비행기라 시간이 넉넉해서 천천히 공항으로 향했다. 공항에는

사람들이 북적북적했고, 다들 들뜬 표정으로 시끄러웠다. 우리는 제주도로 가는

티켓을 구매하고 비행기 안으로 들어갔다. 15분쯤 있다가 비행기가 제주도로

출발하였다. 비행기가 하늘로 날아 오늘 땐, 중압감에 심장이 벌렁거렸다. 40분이 걸려 제주공항에 도착하였다. 공항에서 짐을 찾고 바로 렌터카를 빌리러 갔다.

갑자기 동생이 말하였다. 엄마, 힘들어요. 그래도 우리는 어찌 할 수 없이 렌터카를 빌리고 숙소로 갔다. 바다가 보이는 숙소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저녁으로

제주도 흑 돼지를 먹었다. 생각보다 무척이나 맛있었다. 비행기를 타서인지 저녁을 먹고 나니 엄청 피곤했다. 마침 부모님이 말씀하셨다. 오늘은 힘드니까 일찍 쉬고 내일 놀자. 라고 말하셨다. 그래서 우리 가족들은 숙소에서 쉬다가 잠을 청했다.

다음날이 되었고 우리는 나갈 준비를 하였다. 처음에는 잠수함을 타려고 엄마께서 티켓을 구매하셨다. 잠수함을 타고 난 후 잠수함을 처음 타보는 것이라 심장이

두근거렸다. 잠수함을 타고 두 번째로 수족관을 갔다. 수족관 안에는 물속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이 있었다. 특히 상어가 가장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본 것 중에 가장 컸기 때문이다. 제주도는 역시 재미있다. 다음에도 가족과 함께 제주도에 가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빠, 엄마, 동생과 항상 같이 하고

싶다.

 



기산초등학교가 창작한 [일반] 즐거운 가족여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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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

김수선
조금만더 구체적으로글를 써주셨으면 해요.
2019-11-10 07: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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